우리커뮤니티
  • 우리에듀 소개
  • 우리에듀 혜택
  • 본사/지사소개
  • 필독공지사항
  • 무엇이든 Q&A
  • 자주하는 질문
  • 비자수속 후기
  • 수속현황
  • 나의 후기
  • 자원봉사활동
  • 상담신청서
  • 우리에듀 언론보도
  • 영상으로 보는 우리에듀

내일이면 이제 언니 품에 떠나서 캐나다로 가게 되네요.


맨 처음 어느 유학원을 선정해야 하나 고민을 하였을 때, 제가 알아본 정보와 다른 점이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

다른 곳은 영국의 날씨가 맑다느니,  다른 곳은 얼마에 했냐느니, 이런 이야기들로 신뢰가 별로 가지 않았거든요...ㅎㅎ


 처음으로 해외에 2주 이상 지내는 건데, 갔다 오신 주변 사람들한테 이야기도 듣고, 그만큼 궁금한 것도 많아서 자꾸 물어봤는데도 불구하고, 매번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감사해요..ㅠㅜㅠㅜ(주말에도 여쭈어보는데도 잘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 ' ☜)


어머니가 걱정되는 마음에 계속 같은 질문을 할 때에도 친절히 이야기 해주시고..

학원 정할 때도 제가 뭔가 오래 해야 할 일에는 좀 심하게 신중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그 때마다 이해해주시고...진짜 감사한 일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시험기간에도 힘내라는 말도 해주고, 언니랑 대화하면서 친언니가 있으면 이런 기분이려나 싶었어여

앞에서는 말 못했으니.. 온라인으로나마...제 심경을..(부끄부끄)


언니랑 카페 가서 이야기 했을 때, 찍은 사진들도 올리면 좋은데!!... 소속 후기에 올려도 되는 게 맞는지 몰라서 뺐어요


  내일 출국하는 그 전날인 오늘까지도 먼저 챙겨주시고, 힘내라고 응원해주시고

할 수 있을거란 이야기가 저도 모르게 힘이 되는 거 같아요!

웬지 가면 잘 지낼 수 있을 거 같고,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


무튼 낯 간지러운 저의 소속 후기, 이 쯤으로 마무리할게요~


p.s. 언니가 주신 선물, 진짜 제가 필요로 했던 거라 너무 좋아요, 나태해질 때마다

언니가 주신 편지랑 선물 보면서 마음 다잡을게요~// 그럼 뿅!